목디스크 완치 꿀팁
목디스크 예방과 회복, 척추위생 핵심 가이드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자리잡은 목디스크는 수술 없이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척추의 신 정선근 교수가 명의를 통해 공개한 목디스크 치료의 핵심은 바로 척추위생과 신전동작입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일상화된 지금, 목디스크로 고통받는 환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이 치료법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척추위생으로 목디스크 예방하기 척추위생은 정선근 교수가 강조하는 목디스크 치료의 핵심 개념입니다. 전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위생이 중요하듯, 건강한 척추를 위해서는 척추위생을 지켜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자신의 디스크가 찢어졌는데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스크 손상은 나도 모르게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척추위생 자세의 기본 원리는 골반의 위치를 고정한 상태에서 상체를 뒤로 젖히는 것입니다. 다리는 어깨 넓이로 벌리거나 붙여도 무방하며, 걸음을 걸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골반을 돌리지 않는 것입니다. 골반의 위치는 그대로 둔 상태에서 자연스러운 자세에서 상체를 뒤로 젖힙니다. 허리를 뒤로 젖히고 상체 흉추를 뒤로 펴서 흉곽의 대부분의 무게가 척추 뒤로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견갑골을 뒤에 붙이면 팔의 무게도 뒤로 가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마지막 남아 있는 머리까지 더 뒤로 젖혀서 귓구멍이 항문을 지나갈 수 있도록 턱을 지켜 들면서 고개를 드는 것이 올바른 척추위생 자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허리에 전만, 즉 시자 곡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국을 먹을 때는 구부리되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항상 이렇게 펴고 있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신전동작으로 디스크 회복시키기 신전동작은 목디스크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운동법입니다. 정선근(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교수는 신전동작을 통해 시술이나 수술 없이도 목디스크를 치유한 사례들을 자주 목격한다고 말합니다. 신전동작의 기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다리를 벌려 허리를 꼿꼿이 펴줍니다....